'병원 내 인권침해 예방·대응 매뉴얼' 개정판 나와
- 강혜경
- 2021-01-14 09:23: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협, 최근 사례 보완해 2018년 이어 출간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는 건강하고 안전한 병원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18년 제작된 '의료기관 내 인권침해 예방 및 대응 매뉴얼(이하 '인권매뉴얼') 개정판이 발간됐다고 밝혔다.
새롭게 발간된 인권매뉴얼에는 인권침해 정의 내용 일부를 수정하고 대응시 유의사항, 유형별 판례와 인권위 결정례, 직장내 괴롭힘, 자주 묻는 질문 등 최근 사례를 중심으로 재구성됐다.
책자는 전국 3400여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1만6000부 배포됐다.
매뉴얼은 협회 홈페이지>협회업무>간호인력취업지원추진단>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현장의 이해도 제고를 위한 교육 영상 제작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는 설명이다.
정영호 병협회장은 "의료기관은 내외부적 다양한 요인으로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할 수 있는 감정노동의 공간"이라며 "개정판 매뉴얼을 통해 의료현장에서 감정노동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