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제약, 비타푸드 유럽 참가…리포좀 R&D 기술 입증
- 노병철
- 2025-05-26 22:31: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10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들 제품은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사용되고, 기존 리포좀 기술이 지닌 생체 흡수와 안정성 외에도 냄새 및 맛 차폐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강점이다. 다산제약은 이러한 기술적 차별성을 바탕으로, 기존 제약시장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넘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리포좀 시장과 자가결합 제형 및 이를 기반한 타깃지향형 제품의 경쟁력 있는 공급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다산제약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된 다산제약의 리포좀/마이크로 플루이딕 기반 제조 기술에 대한 국내외 제약사의 반응이 뜨거웠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외형 확장의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4[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5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6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7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 8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9이사회 추인에도 남은 불씨…11일 임총 비대위 놓고 격돌 예고
- 10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