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제약, 국제공정무역 인증 획득...사회공헌 최선
- 노병철
- 2021-01-18 06:00: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당한 가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추가장려금 지급 글로벌 소비운동
-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지역사회를 위해 투자 실현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공정무역이란 불공정한 무역 구조로 인해 빈곤을 벗어나지 못하는 개발도상국 농민과 노동자의 경제적 자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생산자에게 유리한 정당한 가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추가장려금을 지급하는 글로벌 소비운동이다.
이는 어린이 노동 착취금지, 여성 성차별 등 인권침해 금지, 완전한 유기농 제품, 환경 파괴 금지 등 엄정한 심사를 통해 공정무역 기준을 모두 준수한 제품에 한정하여 공정무역 마크를 부착해 유통한다.
국제공정무역기구는 1997년 독일에서 최초 설립, 전세계 34개국에 사무소를 두고 75개국 생산자 단체와 함께 공정무역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지역사회를 위해 투자 할 수 있도록 돕는 공정무역의 비전을 킴스제약도 함께 실천하고 있다.
INNOBIZ(기술혁신형중소기업), COVA(벤처기업), MAINBIZ(경영혁신형중소기업) 인정 기업인 킴스제약은 14년차 제약기업으로서 산하 기업부설연구소 및 충청북도 오송에 GMP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킴스제약 김승현 대표는 "고통받는 환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 파트너로서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노력과 글로벌 파트너사와 함께 국제적 기준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2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3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 4새내기 약사 1800여명 배출 예상…인력수급 숨통트이나
- 5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6연속혈당측정기 비중 40%대 진입…국내 경쟁 재편 불가피
- 7'물질 도입→플랫폼 축적'...유한, R&D 전략 개편한 이유
- 8"합격을 기원합니다" 대구도 뜨거운 약사국시 응원전
- 9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10다국적사, 이중항체 도입 활발…소세포폐암서 경쟁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