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비나폴로 라디오광고…유원상 대표 참여
- 이석준
- 2021-02-02 09:11: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수브랜드 홍보 및 기업인지도 상승 기대
- AD
- 1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라디오 광고는 50여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비타민 스테디셀러인 비나폴로 브랜드 특색을 살려 레트로 감성의 광고 카피와 BGM(배경음악)으로 구성됐다.
특히 브랜드명 '비나폴로'가 반복되는 구성을 통해 제품명 상기도를 높였다. 올해로 창립 80주년을 맞은 유유제약 기업명을 외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라디오 광고는 인기 라디오 채널인 MBC-FM, SBS-FM의 간판 프로그램(배철수의 음악캠프, 김영철의 파워FM 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휴대폰 및 PC에 다운로드 받아 이용하는 라디오 앱(MBC mini)에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전시간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접할 수 있다.
비나폴로는 육체피로, 체력저하, 근육통, 구내염 등 각종 만성피로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는 고함량 활성비타민이다.
윤호진 유유제약 홍보팀장은 "레트로 감성 광고를 통해 비나폴로를 알고 있는 중& 8729;장년층 등 기성세대에게는 옛 추억의 향수를,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게는 최근 세련된 광고와는 차별화된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을 목표로 광고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4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5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6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7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8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