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불법 수출 의혹에 "적법한 절차 따라" 반박
- 정새임
- 2021-02-03 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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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휴젤이 자사 제품을 중국에 불법 수출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사에 나섰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휴젤은 입장문을 통해 "휴젤은 지금까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사업을 영위해 왔으며 앞으로도 관련법을 철저히 준수할 것"이라며 "해당 의혹은 현재까지 그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어 휴젤은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중국에서 지난해 10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한 유일한 회사로 금주 공식 론칭회를 앞두고 있다"며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시점에서 업계 일각에 존재하는 소모적이고 근거 없는 의혹 제기와 논쟁이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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