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고객, 오전시간 슈퍼마켓 갔다 약국간다
- 강혜경
- 2021-02-24 10:59: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B국민카드 지난해 1~9월 이용내역 24억건 분석
- 연령 불문 소매·외식...65세-의료비, 5064-교통비, 2049-교육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KB국민카드가 지난해 1~9월 오전 7시~새벽 2시까지 카드(신용·체크카드) 이용내역 24억4304만건을 분석한 결과, 약국 지출이 65세 이상에서는 2위를, 50~64세에서는 5위를 차지했다.
65세 이상에서는 의료비 지출이 15.6%나 된 반면, 50~64세는 7.9%, 20~49세는 3.6%로 점점 낮아졌다. 의료소비에는 약국과 종합병원, 내과, 한의원, 치과(성형외과, 피부과 제외) 등이 포함되는데, 이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의료의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이 반영된 수치다.

50~64세에서는 시간대에 따라 각각 4, 5위에 올랐다. 오전 7시부터 10시59분까지의 소비를 보면 온라인 쇼핑이 14.1%로 가장 높았고 편의점 11.0%, 슈퍼마켓 8.0%, 주유소 5.7%, 약국 5.5%로 조사됐다.
오전 11시~오후 1시59분까지는 슈퍼마켓 9.3%, 온라인 쇼핑 9.1%, 편의점 5.9%, 일반한식/백반 4.7%, 약국 4.6%로 집계됐다.
오후 2시~5시59분에는 슈퍼마켓 13.8%, 온라인 쇼핑 8.5%, 편의점 6.2%, 약국 4.9%, 대형마트 4.8%를 보였다. 20~49세의 경우 약국은 순위권에 집계되지 않았다.
관련기사
-
공적마스크의 역습...카드수수료 인상에 약국 '분통'
2021-01-29 15:51
-
코로나 소비트렌드…대형마트 지고, 편의점·약국 뜨고
2020-09-25 17: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