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이마트는 8만약사에 즉각 사과하라"
- 강신국
- 2021-02-26 14:3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5일 회장단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채택했다.
시약사회는 성명서에서 "이마트의 노파머시 상표 출원은 전국 2만 3000여개 약국과 8만 약사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고, 국민보건의료체계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또 "노파머시는 약학을 부정하고 약국과 약사직능을 폄훼하여, 오로지 기업 이익만을 위한 전략으로, 국민보건에 대한 인식은 안중에도 없는 대기업의 횡포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에 시약사회는 이마트의 노파머시 상표 출원의 즉각적인 철회와 약사들에 대한 즉시 사과를 요구하는 한편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노이마트 운동 등 불매운동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