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이달부터 약국·한약국·도매 등 120곳 점검
- 강혜경
- 2021-03-01 20:20: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전상비약 판매업소·도매업체·마약류취급업소 포함
- 무자격자 조제·판매, 사용기한 경과 의약품 저장·진열 등 점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안전상비약 판매업소와 도매업체, 마약류취급업소 등도 대상에 포함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행위, 사용기한 경과 의약품 저장·진열 행위, 의약품 적정 보관여부, 마약류 관리상황 및 기타 약사법 준수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지도를 통해 개선하고, 중대하고 고의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계획이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의약품 판매업소 등의 지도점검을 통해 약사법 등 위반소지를 사전에 예방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의약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울산지역 병의원·약국 1110곳 코로나 방역 지도점검
2020-09-15 09:51
-
지자체, 동물용의약품 약사감시 예고…약국도 대상
2020-07-07 09:59
-
지자체 약국 점검...일부 지역서 '종합가격표' 잡음
2020-01-02 15: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