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일반약 '판토가', 수입 끊기며 매출 반토막
- 정새임
- 2021-03-04 12:15:48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외 제조소 변경으로 지난해 중순부터 수입 중단
- 의약품 온라인몰서는 품절로 확인…"연내 재수입될 것"
- 2019년 외형 13억원 달성...지난해 6억원으로 53.8% 감소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판토가는 해외 제조소 변경 등록 건으로 지난해 중반부터 수입이 일시 중단됐다.
국내 유통이 중단되며 판토가는 품절 사태를 맞았다. 주요 의약품 온라인몰에서 판토가는 전량 품절 상태다.
이로 인해 매출은 급감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판토가 매출은 2019년 약 13억원에서 지난해 6억원으로 53.8% 감소했다.
판토가는 OTC 탈모 치료제로 경쟁품목으로는 동국제약 '판시딜', 현대약품 '마이녹실' 등이 있다. 이 시장 매출 1위는 판시딜로 오리지널인 판토가를 제쳤다.
한편, 국내 판토가 유통을 맡고 있는 후파마 관계자는 "지난해 제조소 변경으로 수입이 안 되고 있지만 오는 5월분까지 재고가 있다"라며 "연내 수입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
동국제약, 첫 5000억 돌파 초읽기…전 사업부 호조
2020-11-16 12:03
-
전성분 미표시 5204품목…"약국, 6월까지 소진을"
2020-05-12 11: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적용 29%x0.85…"제네릭 팔지 말라는 거냐"
- 2제네릭 45% 산정 8월 시행…양도양수 약가 제한 1년 유예
- 3다품목 등재관리는 왜 14번째에 적용될까?
- 4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5빨라지는 탈모 신약 시계…장기지속형 상용화 경쟁 본격화
- 6오메가3 처방시장 분기 500억 돌파…글로벌 원료 공급난 변수
- 7의료기기 시판후 임상시험 악용 40억원대 리베이트 적발
- 8"가뜩이나 힘든데"…바이오업계, 공시 규제에 커지는 피로감
- 9급여삭제로 14번째→11번째되면 다품목관리 어떻게 될까?
- 10"약국, 판매처 넘어 '피부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