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방신약, 인천지방국세청 모범납세자상 표창
- 노병철
- 2021-03-08 12:11: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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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보국 설립이념으로 법입·지방세 성실납부
- 징수유예·납기연장 시 납세담보 완화 등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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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국세청은 지난 3일 남인천세무서 강당에서 경방신약을 비롯한 인천지역 6개 기업 대표에게 모범납세자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설립 23주년을 맞은 경방신약은 300억원 상당의 외형을 실현하고 있으며, 제약보국과 생명존중의 창립이념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법인·지방세 등을 성실납부함은 물론 지역사회발전과 지역인재균등채용 등의 공훈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기업은 훈격에 따라 일정기간(국세청장 이상 표창자 3년, 지방/세무서장 표창 2년)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징수유예·납기연장 시 납세담보 완화·전국세관서 민원봉사실 의전전용창구 이용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경방신약은 1999년 한방의약품 전문생산업체로 출발, 한방산업의 발전과 과학화를 위하여 노력해 왔다. 금융위기와 의약분업의 여파로 위기도 겪었지만 과감한 시설투자 등으로 이를 극복하고 한의약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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