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FDA 승인 마취제, 3월말 출시"
- 이석준
- 2021-03-16 08: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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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파보주, 국내 종합병원 랜딩 작업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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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회사에 따르면 하나제약 바이파보주는 지난 1월 7일 식약처로부터 '성인에서의 전신 마취의 유도 및 유지' 적응증으로 국내 허가를 받았다.
이후 바이파보 본부를 신설해 인력 충원 및 재배치를 완료했다. 국내 종합병원 제품 설명회 진행 및 학술 활동도 적극 추진했다.
회사는 상반기 전국 대부분 종합 병원에 바이파보주 랜딩을 완료할 계획이다.
하나제약 관계자는 "바이파보주는 혈역학적 안정성, 넓은 치료역, 안전역 입증 등 장점을 지닌 마취제다. 마취역전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지침 개발, 그리고 투여 편의성 확대를 위한 광범위한 임상을 발매 후에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파보주는 추가적으로 진정 목적으로 국내 허가 예정이다. 이후 소아 마취 및 진정에 대한 임상을 진행한다. 유럽(EMA)에서 진정 및 마취에서의 허가 등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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