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협회, 정기이사회 열고 올해 예산 682억원 승인
- 강혜경
- 2021-03-19 09:25: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30 건강한 국민, 신뢰받는 병원, 미래를 선도하는 협회가 함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는 18일 비대면 회상회의로 제2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2021년도 사업계획안과 682억원의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예산안에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지원사업, 교육전담간호사 지원사업, 간호인력 취업지원사업, 환자안전교육 수입 등 정부 수탁사업 관련 예산 569억6700여만원이 포함된 수치로, 순예산은 112억9400만원이다.
병원협회는 '비전 2030 건강한 국민, 신뢰받는 병원, 미래를 선도하는 협회가 함께합니다'를 사업목표로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병원 안전확보 및 경영지원 총력 ▲간호인력 등 보건의료인력 수급 개선 ▲의료전달체계 개편 적극 대응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및 수가관련 적극 대응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및 수련의 질 향상 ▲교육추진 및 병원몰 운영 등 대회원 서비스 개선 등을 핵심 추진 과제로 2021년도 사업계획안을 의결했다.
또 2018년 5월부터 2년간 제39대 회장을 지낸 임영진 전 회장의 명예회장 추대안도 의결했다.
아울러 서유성 부회장 겸 법제위원장 등 9명의 임원보선과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및 삼천포서울병원 등 2개 병원의 신규입회도 승인됐다.
정기이사회에서 심의·의결된 안건은 오는 4월 9일 개최되는 제62차 정기총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3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4"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5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6"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7삼일제약, 제로금리 100억 조달…베트남 공장 성장성 베팅
- 8비대면 섬 닥터 사업, 키오스크 원격진료…약 배송까지 지원
- 9한독, ‘엠파벨리주 인젝터’ 국내 도입…투여 옵션 확대
- 1018회부터 56회까지…이화약대 동문회 골프대회 열고 화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