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C바이오, 화일약품 등 대상 100억 유증 결정
- 이석준
- 2021-03-23 08:48: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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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비율 감소 및 현금유동성 강화 등 재무구조 개선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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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회사에 따르면 자금조달 목적은 운영 자금과 채무 상환이다. 주당 발행가액은 6141원으로 162만8397주 신주가 발행된다.
유증 대상은 필름의약품 사업 해외파트너사 '더브릿지(65만1359주)', CBD(칸나비디올) 해외 진출 파트너십 '케이엠티랩(48만8519주)', 신소재 개발 파트너십 '화일약품(48만8519주)' 등이다.
전홍열 씨티씨바이오 대표는 "유증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간 사업화 모델을 구축하고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어 "회사 부채비율 등 감소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매도가능증권 매도를 통한 현금유동성 강화, 3상 막바지 단계에 있는 조루, 발기부전 복합제 허가 및 출시를 위한 목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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