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서면 임시총회...올해 예산 원안 확정
- 강신국
- 2021-04-05 17:07: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미집행 예산 1억 6천여만원 사용처 놓고 서면총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일 2021년도 서면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올해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서면 임시총회는 지난 2월 20일 온라인 대의원총회에서 지난해 예산에서 집행되지 않은 1억 6000여만원에 대한 사용 방법에 대한 이견(이월 또는 회원지원)이 생기면서 올해 예산안이 부결돼 진행됐다.

서면총회 의결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2일 오후 6시까지 진행했으며, 대의원 회신 결과 개표에는 김종환 총회의장, 김정란·정영기 부의장, 한동주 회장 등이 배석했다.
건의사항으로는 품절의약품 해소 방안, 한약사 문제, 보험약가 인하시 표준처리지침 복지부에 요청, 초대형약국 난매 대응 등이 제시됐다.
김종환 총회의장은 "코로나19가 가져온 언택트 환경이 약사회무 환경에 많은 변화가 일고 있지만 슬기롭게 대응하면서 안정적인 회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36대 집행부가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달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서울시약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화상 총회 진행
2021-02-20 17: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