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최신 임상약학 10주 교육 29일 개강
- 강신국
- 2021-04-08 10:47: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병욱 박사 강사로...온라인 목요강좌 3기 개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교육위원회(부회장 이명자·본부장 신수영·위원장 김은준·진노을)는 오는 29일 '2021 서울팜아카데미 온라인 목요강좌 3기'를 개설한다.
이번 목요강좌 3기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10주 과정이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강사는 정병욱 약학박사이다.
강의신청은 23일까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교육비는 5만원이다.

최신 전문약의 약리기전, 오프라벨 처방, 약물 부작용 및 상호작용, 병의원 진단 처방 의도 이해 등 약국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며, 온라인이라 지역적 제한 없이 수강이 가능하다.
한동주 회장은 "이번 온라인 목요강좌가 비대면 시대 학술강좌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강의 접근성을 높이고 학술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온라인 강의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자 부회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된 학술강좌를 온라인 강의로 전환했음에도 회원들의 만족도와 수강률이 매우 높다"며 "각 질환별 최신 전문약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회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