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약국 비대면 접수 결제서비스 활성화
- 정흥준
- 2021-04-22 15: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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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댓페이·헬스포트 업무협약...환자가 QR코드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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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의 생활화가 이뤄지는 만큼 약국에서도 비대면 결제 서비스 도입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굿팜 플러스’는 처방전 접수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한 맞춤형 비대면 결제(VAN) 시스템으로 환자가 굿팜 기계에 QR코드를 입력해 직접 처방전을 접수& 8231;결제하기 때문에 약국업무 부담을 줄여 약사가 조제와 복약지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의약품 재고 및 매출 관리, 판매 관리, 일일 정산 등이 가능하며, 약국 이용객이 처방전만으로 굿팜에 간단히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개별 고객의 약물 이력, 질환 정보 등에 근거한 약물 상담 등 맞춤형 관리도 가능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올댓페이와 헬스포트는 스마트 단골약국 ‘굿팜’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약국에 ▲비대면 처방전 접수& 8231;결제 시스템 하드웨어 임대 ▲최적의 서비스 제공 및 신속한 AS 지원 ▲의약품 재고관리 및 수요예측, 환자 이력관리 tool ▲고객정보기반 마케팅활동, 소통 tool 등을 지원한다.
변정석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 비대면 서비스가 대중화되는 현재, 약국에서도 감염확산을 막고, 앞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주도해나가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굿팜이 비대면 처방접수& 8231;결제는 물론 환자별 맞춤 관리가 가능한 만큼 대형 약국에도 동네 약국에도 다양한 이점을 가져 올 것이다. 약사와 환자 간 심리적 거리를 더욱 좁혀 줄 것"이라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부산시약사회 변정석 회장, 류장춘& 8231;추순주 부회장, 이향란 미디어컨텐츠& 8231;사회봉사위원장, 차상용 총무위원장, (주)올댓페이 도준호 대표이사, (주)헬스포트 백상진 총괄본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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