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협치 파트너로 존중해달라"...정부에 촉구
- 강신국
- 2021-04-25 18:04: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73차 정기대의원총회서 대의원 결의문 채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가 정부는 의협를 협치의 파트너로 존중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의협은 25일 더케이 호텔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제73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대의원 명의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대의원회는 "신임 집행부는 무엇보다 각 직역의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적 과제로서 전력을 다해 추진하라"며 "13만 전 회원이 의협을 중심으로 하나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국민과 의료진의 고통과 신체, 정신적 소진이 심각하다"면서 "정부는 철저한 방역과 코로나 백신의 충분한 확보 및 성공적인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국가적 역량을 총 동원해야 한다. 의사들 역시 국민건강 수호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의원회는 "의협이 13만 의사의 대표이자 보건의료단체의 맏형으로서 지금의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보건의료 발전과 국민건강 수호 및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견제와 협력을 다하겠다"며 "제41대 의협 집행부의 성공적 회무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2"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35년 끈 영등포 층약국 소송 환송심서 뒤집혀…"개설 적법"
- 4동화, 어린이 감기약 시장 도전장…화이투벤키즈콜드시럽 허가
- 5한미사이언스, 사업형 지주회사 강화…첫 ESG 경영 로드맵
- 6단순 독감에 항생제 과잉처방...고령 의사일수록 처방률 높아
- 79분기 적자 끊은 미래컴퍼니, 레보아이 사업화 시험대
- 8[기자의눈] 약가개편 다음은 신약 육성 지원책 돼야
- 9휴온스그룹, 중국 길림성 의료진에 K-의료미용 기술 소개
- 10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인도네시아 진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