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회장, 송영길 민주당 대표 만나 약계현안 건의
- 강신국
- 2021-05-12 23:25: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송 대표 "약사님들 노고 알고 있다...약계현안 해결에 최선"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12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예방하고 약사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송영길 당대표 취임을 축하하고 그동안 국민건강증진과 보건의료계의 발전에 앞장서 주신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어진 면담에서 김 회장은 공공심야약국, 지역약국 자살예방사업, 공적 전자처방 전달시스템 구축, 보건복지부와 대한약사회 공동의 TV 공익광고 집행 등 주요 약사 현안을 설명하고 더불어민주당의 협조를 요청했다.
송 대표는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약사님들과 함께 약계 현안 해결과 보건의료정책 발전에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동근 부회장, 조상일 인천시약사회장, 송영만 인천 계양구약사회장, 윤관석 사무총장, 이용빈 대변인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