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 충주 케미칼 공장 투자액 '2100억'으로 확대
- 이석준
- 2021-05-14 16:56: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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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1600억에서 500억 증액
- 생산 능력 증가 위한 추가공사 및 생산설비 도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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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능력(CAPA) 증가를 위한 추가공사 및 생산설비 도입을 위해서다. 회사는 "cGMP 기준 케미칼의약품 공장 신축을 통한 공급능력 확대 및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연제약은 충주에 2100억 투자 케미칼의약품 공장 외에 800억 규모 바이오의약품 공장을 짓고 있다. 합치면 총 2900억원 규모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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