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시온약국 방문해 심야시간 운영 격려
- 정흥준
- 2021-05-14 19:16: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내 공공야간약국 지정...새벽2시까지 운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온약국은 김덕영 약사가 1988년부터 삼전동 주택가에서 운영해 오고 있는 전형적인 동네약국이다. 36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새벽 2시까지 문을 열고 있다.
이날 약국에 방문한 위성윤 회장과 최명수 총무이사는 심야시간 약국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 약사는 "인근 약국들이 문을 닫는 시간에 운영하다보니 꼭 약이 필요한 분들이 방문하여 늦게까지 운영함에 감사해 한다. 약사로서 본연의 일을 하면서도 뿌듯한 자긍심을 갖게된다"면서 "건강이 허락하는 한 늘 새벽까지 불을 켜 놓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위 회장은 "매일 늦은 시간까지 공공야간약국을 운영하며 오랫동안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가족들의 희생과 김약사님의 건강이 우선해야하는 만큼 항상 체력관리와 컨디션 조절을 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위 회장은 "공공야간약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보내는 만큼 언제든 애로사항이 있을시 약사회의 문을 두드려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만 팔아선 힘들다…에스테틱·펫헬스로 향하는 제약사들
- 2CSO 시장 커지자 너도나도 1위 홍보…신뢰 경쟁 흔들
- 3약가제도 실무협의체 내주 예정...기등재 인하 핀셋 논의
- 4한때 미용시장 휩쓴 PPC 주사 부활하나…식약처, 허가 심사
- 5'성지약국' 온누리상품권 제동…30억원 조항에 판도 변화
- 6젠슨 황 낙점받을까…K-바이오·AI 기업, 엔비디아 협업 기대감
- 7"1000시간 어떻게 채우나"…약국 전문약사 준비 로드맵은
- 8중소제약 협업 아세클로페낙 복합제 시장 안착…성장세는 주춤
- 9조회만 믿다간 '낭패'…약국 카드수수료 비용 누락 주의보
- 10약 품절 시대 속 서울대병원 해법…“대체약 팝업 효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