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케파 증설…2023년 GMP 인증
- 이석준
- 2021-05-17 14:36: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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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제의약품 기준 카티스템 연간 2만 바이알 생산 가능
- 차세대 무릎골관절염 치료제 SMUP-IA-01 상업화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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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회사에 따르면 신규 GMP시설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첨단재생바이오법)과 최신 GMP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증설됐다.
이에 메디포스트는 기존의 제1, 2작업소와 보관소를 포함해 총면적 4645m2(약 1500평) 규모 GMP 생산 시설을 보유하게 됐다. 총 150억원이 투입됐다.
신규 GMP 시설로 완제의약품 기준 카티스템 2만 바이알 생산능력을 갖췄다. 주사형 무릎골관절염 치료제 SMUP-IA-01과 호흡곤란증후군 정맥주사형 치료제 SMUP-IV-01 등 차세대 줄기세포치료제 SMUP-Cell 파이프라인 생산도 가능해졌다.
올 하반기부터 진행될 국내 차상위 임상 및 해외 임상 시험용 의약품 생산은 물론 상업 생산까지 준비를 마쳤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향후 늘어날 수요 등을 감안해 선제적 GMP 증설을 진행했다. 2023년 식약처 GMP 인증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에 따라 메디포스트는 신규 GMP와 별개로 기존 GMP시설에 대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재허가를 올해 8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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