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준환 클립스 대표, 백신 자급화 공로 복지부장관 표창
- 이탁순
- 2021-05-24 10:49: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19 백신 등 임상시험 수행…연내 기업공개 추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행사는 국산 백신 임상 참여의 필요성을 알리고 백신 개발에 참여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국내 기업은 5개로 올해 하반기 중 임상 3상 진입이 예상된다. 클립스 지준환 대표는 2건의 코로나 백신 임상시험과 국책용역연구 수행(코로나백신 임상시험계획서(안) 2종 개발)하고, 신종플루 및 독감백신 등 국내 백신의 90% 이상 임상시험을 수행해 백신주권 및 자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 대표는 "지난 30년 동안 임상시험 업계에서 일하면서 한국의약품 개발 및 발전 기여 할 수 있어 오늘 이자리가 더욱 영광스럽다"며 "빠른 시일 내 국산 백신 개발이 성공하길 바라며, 지금까지처럼 백신 주권 확립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립스는 2014년에 설립 임상시험 계획 수립부터 임상 운영 및 데이터의 분석, 관리, 결과 보고 ▲인허가 지원 등 ▲신약개발과 관련한 전 단계에 대한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CRO(임상시험수탁) 기반의 ▲바이오 신약개발 기업이다.
현재 윤부줄기세포치료제는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그 외 파이프 라인으로는 백신(MRSA/RSV/enhanced BCG/치매) 및 면역항암제가 있다. 클립스는 국내 유일의 CRO를 기반으로 한 신약개발기업으로, 연내 기업공개를 추진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3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4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5"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6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7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 8"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해결하라"…전국 여약사 결의
- 9비씨월드제약, 500억 자금줄 열고 성과 보상 개편
- 10"돌봄통합 시대 약사 역할 공고히"...전국여약사대회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