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아세트아미노펜 진통제 마케팅 강화
- 이석준
- 2021-05-24 21: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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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세놀 제품군 리뉴얼 '무카페인, 무색소'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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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타세놀은 아세트아미노펜 단일 성분 제제다. 부광약품에서 직접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빠른 증상 완화에 집중된 속효성 제품 '타세놀정 500mg'과 빠른 증상 완화와 지속 효과까지 있는 이중서방형 '타세놀8시간이알 서방정' 2가지 제품이다.
타세놀정 500mg 10정, 타세놀8시간이알 서방정 6정 포장이다. 1정당 1회 복용 가능 최대 함량으로 구성됐다. 일반약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타세놀 제품군 포장 패키지를 리뉴얼하면서 무카페인, 무색소를 강조하는 등 약국 브랜드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했다. 그 결과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약 5배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해열제는 최근 코로나 백신 상비약으로 자리잡았다. 질병관리청과 대한의사협회는 아세트아미노펜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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