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캡스 "약국 체온계 제품력·공급 인프라·AS 탄탄"
- 강혜경
- 2021-05-28 10:10: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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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월 이내 고장시 새 제품 교체…2년 품질 보증
- 스마트홈보안서비스, 스마트폰, 공기청정기 등 '할인 혜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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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 체온계 신청이 지난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안시미'를 공급하는 ADT캡스가 철저한 사후 관리와 제품력을 자신했다.
대한약사회 기기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 ADT캡스는 5월 26일 대한약사회와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약국 잡기에 나섰다. 
아울러 ADT캡스는 체온계를 구매하는 약국에 한해 스마트홈보안서비스, 최신 스마트폰, 인터넷 및 IPTV,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SK ICT 패밀리사들이 제공하는 주요 상품들에 대한 할인 혜택도 같이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영주 융합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증가된 비대면 출입 보안서비스에 대한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자 ADT캡스만의 보안 인프라와 New ICT를 기반으로 솔루션을 강화해 왔다"며 "이번 공급 업체 선정 역시 그동안 노력의 결실이라는 데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을 융합한 비대면 보안 서비스로 세이프 앤 케어(Safe & Care) 기업의 면모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DT캡스는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인증을 받았으며 정교한 온도 감지부 센서를 통해 정확한 체온 측정이 가능하다.
또 고열 이상 체온자가 발생하면 경고음을 송출하기 때문에 약국과 병원, 요양시설 등에서 방역 강화를 위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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