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대전식약청과 아세트아미노펜 공급 간담회
- 강혜경
- 2021-06-11 17:53: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대전식약청과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공급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대전시약은 11일 대전식약청 김현중 청장, 박종필 의료제품안전과장, 서민준 주무관, 이금상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대전·충남지회장, 고명현 대전·충남지회 사무총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수급 불안정에 대해 논의했다. 
차용일 회장은 "아세트아미노펜 제제의 품귀현상에 대해 유관기관들이 서로 이해하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면서 참석해 준 관계자들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약사회 측에서는 김연옥 여약사회장, 양명환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