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미만 약국 종사자-화이자, 병원약사-모더나
- 강신국
- 2021-06-14 23:19: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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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초도물량 5만 5천회분 병원급 이상 보건의료인 접종
- 병원협회도 준비 착수...AZ 백신 제외된 30대 미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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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병원협회에 따르면 코로나 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은 모더나 백신 초도물량은 접종경험 축적, 우선접종 필요성 등을 고려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1분기 대상)의 30세 미만 미접종자에 대해 접종을 시행한다.
접종 대상기관은 상급종합병원, 일부 종합병원 및 병원이며 접종 대상은 업무 특성상 감염 위험이 높은 (예비)보건의료인으로서 30세 미만(1992.1.1.이후 출생)의 ▲기존 종사자 ▲신규입사자 ▲실습학생 등이다.
보건의료인 기준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약사, 임상병리사 등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제2조 제3호에 의한 보건의료인력 20종이다.
백신은 모더나 제품이 사용되며, 초도물량 5만 5000회분 전량 1차 접종에 사용된다. 의료기관 자체접종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백신·주사기는 제공되지만 시행비는 지급되지 않는다.
1차 접종은 6월 16일~17일 개시되면 2차 접종은 4주 뒤인 7월 14일~15일 진행된다.
추진단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1분기 우선접종을 실시했지만 30세 미만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제외 결정 등으로 미접종한 자, 신규 입사자 및 실습학생 등에 대한 추가 접종 필요성이 있어 이번 모더나 백신 초도물량 접종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추진단은 "상급종합병원에 이어 가용물량 범위 내에서 접종 대상기관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이번 접종은 대한병원협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초도물량 접종이 마무리될 때까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30대 미만 약국 근무약사, 직원은 화이자 백신을 맞게되며 백신 예약기간은 6월 28일~30일, 접종기간은 7월 5일~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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