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제1차 다제약물 관리사업 자문약사 모임
- 강혜경
- 2021-06-23 15:40: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직능 확대 이바지할 수 있도록 성실히 임해달라" 당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가 제1차 다제약물 관리사업 자문약사 모임을 열고 대상자 방문시 주의사항과 스마트DUR을 활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은평구약은 22일 오후 7시30분 약사회관에서 9명의 자문 약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모임을 갖고, 상담기록지 작성요령 등을 공유했다.

우경아 회장은 시범 사업에 참여해 준 약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이 사업이 약사 직능 확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성실히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우경아 회장을 비롯해 박인순 부회장, 안혜숙·장명순·장은선 자문약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