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7년째…강서구약, 장애인시설에 상비약·물품 전달
- 강혜경
- 2021-06-25 15: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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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정윤정)가 장애인시설인 교남소망의집을 방문해 상비약과 회원들이 모은 물품 등을 전달했다.
강서구약은 1984년부터 교남소망의집을 매년 방문해 회원들이 모아준 성금과 물품 등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코로나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줄어든 시설에 단비가 됐다.
교남소망의집 측은 "코로나가 장기화됨에 따라 도움이 손길이 많이 줄었는데, 강서구약사회 덕분에 풍성하게 약과 물품 등을 전달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성호 회장 역시 "함께 나눔을 실천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임성호 회장과 정윤정 여약사담당부회장, 윤지연 여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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