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다제약물관리사업 약사 13명 채용...월급 420만원
- 정흥준
- 2021-07-06 15:48: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월 28일부터 12월 15일까지 5개월 기간제
- 하루 8시간씩 5일 근무...7일 오후 1시까지 접수가능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다제약물관리사업 전문인력 약사를 13명 채용한다. 5개월 기간제 근무이며 월 급여 42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7일 오후 1시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관심이 있는 약사들은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구체적인 근무기간은 7월 28일부터 12월 15일까지다. 해당 기간 다제약물 관리사업 전문인력으로서 가정과 요양원, 의료기관 등에 출장을 나가 약물 이용 관리를 한다.
또 약물의 금기, 과다 중복투약 등에 대한 관리 업무를 맡게 된다.

약사 면허자를 보유하고 1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자를 채용하며, 계약기간 시작 시점부터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근무시간은 일 8시간 주 5일 근무다. 다만 필요시에는 시차출퇴근으로 10시~19시, 12시~21시 등으로 변동이 있을 수 있다. 또 월 최대 10시간 이내로 시간외 근무가 있을 수 있다.
공단은 최종합격자를 이달 23일 발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2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 신약 허가…한국인 비만약 뜬다
- 3정은경 "인체조직법 공백…ECM 스킨부스터 의료기기 검토"
- 4[국감] "약값 60%가 판촉비"…CSO 수수료율 평균 43%
- 5상비약 심의위 9년째 미가동…"위법 대책 마련해 연내 확대"
- 6"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7[국감] 의료개혁에 건보재정 위기...복지부 "역할 분담 원칙 공감"
- 8약사회 "상비약 확대 전 편의점 판매자 책임부터 강화해야"
- 9약사회, 제4차 AI 교육…"약사 전문성 넓히는 도구로"
- 10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