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참약사그룹 대표, 어린이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 정흥준
- 2021-07-06 17:28: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잡지협회 백종운 회장 지목으로 진행
- "약국의 아동지킴이 역할 확대에 적극 협력"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작했다. 김 대표는 한국잡지협회 백종운 회장의 지목으로 챌린지를 이어갔다.
어린이 보호구역에선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교통 안전 표어를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대표는 "참약사그룹이 진행하고 있는 동(童)참(CHARM)캠페인과도 그 뜻을 함께하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다음 주자로 메디푸드를 선도하는 그린그래스/선서오메가 신승호 회장을 지목한다"고 말했다.
참약사그룹은 지난해 말 ‘정인이 사건’ 등으로 아동보호 관련 사회적 관심이 촉구되고, 약국도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 지정되는 상황에서 올해 초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동참캠페인’을 추진해왔다.
또한 지난 4월엔 관내 종암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맺고 소속 약국의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 참여와 아동 및 고령자의 실종 예방 및 빠른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지문 사전등록’ 시행 및 실종예방정책 홍보에도 적극 협력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3"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6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7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8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9[기자의 눈] 급여재평가 기준 개편이 가져올 변화
- 10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