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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회장 보궐선거, 박태근-장영준 후보 결선 진출

  • 강신국
  • 2021-07-13 10:38:48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박태근 후보와 장영준 후보가 치협 회장 보궐선거 결선에 진출했다.

12일 치러진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1대 회장 보궐선거에서 기호 3번 박태근 후보와 기호 1번 장영준 후보가 각각 1위, 2위를 차지해 결선 투표를 진행한다.

치협회장 보궐선거 결선에 진출한 두 후보
문자투표와 우편투표로 병행 실시된 이번 보궐선거는 총 유권자 1만 6837명 중 1만 1533명(투표율 68.5%)이 참여한 가운데 기호 1번 장영준 후보 3995표(34.6%), 기호 2번 장은식 후보 3396표(29.4%), 기호 3번 박태근 후보 4142표(35.9%)를 각각 얻었다. 문자투표와 우편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는 각각 1만1523명과 10명이다.

치협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상위 다득표자 2명이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다.

결선 문자투표는 오는 7월 14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우편투표는 7월 19일 오후 6시까지 선관위가 지정한 우체국 사서함에 도착한 분에 한해 인정된다. 최종 개표는 오는 7월 19일 오후 8시부터 치과의사회관에서 진행된다.

결선에 오른 박태근 후보는 울산치과의사회장을 역임했고, 부산대 치대를 나왔다. 전 치협 부회장 출신인 장영준 후보는 연세대 치대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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