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비대면 초도이사회 열고 주요 현안 논의
- 강신국
- 2021-07-14 10: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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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격조제·의약품 배송 중요 이슈로 다뤄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13일 2021년 초도이사회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열고 상정된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약사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상반기 회무보고와 함께 주요 안건인 ▲세입-세출 결산 ▲약사 현안 ▲지부 상임이사 인준 ▲지부 방송스튜디오 마련 및 환경개선공사 추인 ▲ 예비비 집행에 대한 심의와 의결이 진행됐다.

아울러 한약사 현안과 관련한 대국민 홍보사업 경과사항을 보고하고 예산 집행에 대해 심의 의결했고 지부 건기식 위원회 신설과 코로나 19 비대면 시대 흐름에 맞춰 지부 회관에 온라인 방송시스템 마련과 환경개선공사 건을 추인했다.
박영달 회장은 "대면회의를 열고 오랜만에 손도 맞잡고 좋은 정책적 대안과 제언을 듣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려고 했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하게 돼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약사 직능은 연초부터 노파마시, 한약사 현안, 규제챌린지, 닥터나우 등 지속적이고 교묘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며 "경기 회원들과 이사들의 성원과 지지를 바탕으로 전력을 다해 대처하고 있다. 앞으로도 약사 직능에 대한 거센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 예상되지만 지금처럼 방심하지 않고 적극적인 회무를 전개해 32대 집행부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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