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상처 치료용 프리미엄 습윤밴드 출시
- 이석준
- 2021-07-28 09:55: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큐어반H' 시리즈 발매…기존 제품 단점 개선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큐어반H는 기존 습윤밴드에 비해 기능성과 편의성을 높인 프리미엄 제품이다. '큐어반H 커팅, 큐어반H 스팟, 큐어반H 잘라' 3종으로 구성됐다.
큐어반H 3종은 피부 재생 및 상처 치료에 효과가 있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성분이 들어 있다. 이에 상처 보호 효과만 있는 화장품이나 의약외품과는 달리 의료기기로 허가 받았다.
국내 최대치인 UPF50+의 자외선 차단 지수가 적용돼 Uva, Uvb를 모두 차단해 햇빛이 강한 날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멸균 제품이라 부착 후 세균 감염의 위험이 없으며 방수 처리로 물 속 사용도 가능하다.
큐어반H 3종 출시를 통해 대원제약은 기존 고탄력 프리미엄 건조밴드 '큐어반F'와 방수 기능을 더한 '큐어반A'에 이어 '큐어반' 라인업을 강화했다.
김선홍 대원제약 OTC마케팅팀장은 "소비자로서 기존 습윤밴드 제품들을 직접 사용하며 느꼈던 크고 작은 불편을 개선해 편의성을 높였다. 상처의 완벽한 보호와 빠른 치유를 위해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