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 정규직 약사 채용...주·야간 2명씩
- 정흥준
- 2021-08-10 15:36: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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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근무는 월 12회 내외...삼성서울병원도 야간약사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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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10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은 정규직과 토요일 주간 근무약사를 모집한다. 토요일 근무약사의 경우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근무하며 일 30만원의 급여가 지급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이어진다.
연세의대용인세브란스병원은 정규직 약사 4명을 신규 채용한다. 주간 근무 2명, 야간 근무 2명으로 야간근무 약사의 경우엔 월 12회 내외 근무한다. 원서접수는 8월 15일 밤 11시 59분까지다.
삼성서울병원은 경력 2년 이상의 약사를 모집한다. 월 12~13일 근무를 하며 연봉은 약 8000만원 수준이다. 종합병원 야간 근무 경력이 있는 약사를 우대하며 원서접수는 8월 17일까지 가능하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정규직과 임시직 약사를 채용한다. 8월 12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고 합격자를 유선 통보할 예정이다.
삼육부산병원도 근무약사를 모집한다. 토요일은 휴무, 일요일 근무하며 주 40시간 근무하게 된다. 협의 후 파트타임으로도 근무가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계속된다.
경기 안산에 위치한 연세서울병원은 주 3일 근무 약사를 채용한다. 근무요일은 현재 근무중인 약사와 협의 후 정하게 된다. 9월 1일부터 근무를 시작하며 급여는 월 250만원이다. 채용시까지 원서접수가 가능하다.
상원의료재단 인천힘찬종합병원은 주말 근무약사를 채용한다. 종합병원 경력자를 우대하며 주말과 휴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가 근무시간이다. 입사 예정일은 8월이다. 채용시까지 원서 접수 가능하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주 40시간 근무약사를 모집한다. 근무 시작은 9월 1일부터이며, 지원서는 12일까지 접수받는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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