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공공심야약국 격려 방문...애로사항 청취
- 강신국
- 2021-08-21 00:39: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영달 회장-조양연 부회장, 심야시간 전격 방문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19일 저녁 지역 공공심야약국을 전격 방문해 운영현황과 약국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새벽녘까지 불을 밝히고 있는 약사들을 위로 격려했다.
박영달 회장과 조양연 부회장은 이날 저녁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경기도 전역에 위치한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했다.

박영달 회장은 방문하는 약국마다 근무 중인 약사의 두 손을 꼭 잡고 "오늘의 수고와 고단함이 밀알이 돼 약사 직능을 수호하고 위상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서 "사명감을 가지고 약국운영에 더욱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양연 부회장도 "코로나19 여파로 심야약국 내방객 수가 많이 줄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불편 해소를 위해 새벽까지 약국 불을 환하게 밝히고 있는 약사님을 보니 든든하다"고 덧붙였다.
박 회장은 조 부회장은 이날 16개 공공심약국중 13개 약국을 방문했으며 거리가 너무 멀어 미처 방문하지 못한 약국은 추후 일정을 정해 방문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