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팩스 처방전' 약국 업무 지침 마련 논의
- 김지은
- 2021-08-27 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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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 앞서 노수진 회장은 “4단계 거리두기가 길어지면서 회원들과의 만남에 갈증이 커져간다”며 “그 와중에도 이번 주 시작되는 연수교육 시즌2에 대한 기대감으로 즐거운 들썩거림이 느껴진다. 이렇게 회원과 하나가 된 마음이 연말까지 쭉 이어지도록 힘내자”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회의에서 구로2호선한약국 민원 진행 상황과 타 분회 한약사 이슈 관련 대응 현황 을 공유했다. 이어 병원에서 발송하는 것과 배달앱을 통해 발송되는 팩스 처방전 구분, 병의원 팩스 처방 양식 실태 파악 등 팩스로 전달되는 처방전 관련 약국의 업무 지침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팩스로 전달되는 처방전이 통일된 형식을 갖출 수 있도록 상급회에 협조 요청하기로 했다.
이어 구약하회는 오늘(27일)부터 2주 간격으로 진행될 ‘당뇨 A to Z’, 오는 9월 5일 진행되는 유홍준 교수의 ‘명작의 조건과 장인정신’ 강의와 관련한 세부사항과 찾아가는 자선다과회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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