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카디날 헬스와 cGMP 사전 실사 프로그램 진행
- 이석준
- 2025-06-24 09:16: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Bio USA 2025'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 센코라 및 글로벌 CRO업체 등과도 협력 강화 약속
- 내년 유통기업 센코라 통해 북미 점안제 출시 계획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BIO USA’는 전세계 1800여개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최대 바이오 행사로 기업간 비즈니스 미팅이 이뤄진다.
삼일제약은 행사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카디날 헬스(Cardinal Health)’와 미팅을 진행했다.
양측은 ‘카디날 헬스’가 보유한 경험과 노하우 및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삼일제약의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미국 FDA의 cGMP 사전 실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삼일제약은 이를 발판으로 북미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추가 논의를 ‘카디날 헬스’와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일본 점안제 시장 진입 준비를 위해 다수의 일본 CRO 업체들과 현지 임상 및 인허가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삼일제약은 빠른 시일 내 개량신약 및 제네릭 점안액 의약품의 출시를 통해 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삼일제약은 자사 브랜드 점안제의 북미 시장 출시를 위해 미국의 3대 의약품 유통기업 ‘센코라(Cencora)’와의 협력을 통해 등록, 인허가, 물류, 유통 등을 논의중이다. 삼일제약은 ‘센코라’가 보유한 기반을 활용해 내년 3분기 북미 시장 점안제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권태근 삼일제약 부사장은 “지난 수년 간 삼일은 베트남 및 북미 법인 설립, 베트남 플랜트 준공, 대만 ‘포모사(Formosa)’와의 수주 계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행보를 차질 없이 이어 왔다. 센코라, 카디날 헬스 등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뤄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삼일제약 베트남 CMO 공장은 지난해 9월 베트남 GMP, WHO GMP 인증을 받았다. 현재 미국 cGMP, 유럽 EU-GMP 인증 절차도 진행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배송 반대 전선에 약대생도 가세…"국민 건강 실험대 안돼"
- 2무신사 뷰티 홍대 '뷰티 온누리약국', 11일 문 연다
- 3조선대 약대 '큐어드', 유학생 대상 마약예방교육캠프 열어
- 4김은주 마포구약사회장, 국무총리상 수상
- 5'희귀질환 100일 신속등재' 흥행 예고...14개 품목 신청
- 6복지부, CSO 재위탁 금지·신고제 강화 등 규제 상향 검토
- 72심서 뒤집힌 생약제제 약가 소송…중소·중견제약 반격 불씨
- 8약국 '시니어케어' 통했다…128명 수료·만족도 4.6점
- 9[기자의 눈] 의료기기 해외진출, 허가보다 안착이 진짜 성적표
- 10임시총회 이어 이번엔 탄핵?…실천약, 권영희 회장 불신임 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