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젊은 치과의사 위한 회무·처우개선 노력"
- 강신국
- 2021-10-02 00:18: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태근 회장, 공중보건치과의사협회와 만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최근 대한공중보건치과의사협회(회장 임예찬)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치과 공보의가 진료현장에서 겪는 여러 고충을 청취하고 당면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치과공보의들은 우선 대공치협 사무실이 부재한 데 따른 어려움을 호소했다. 공보의 특성상 복지부의 연락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공문 발송 등 행정 업무를 담당할 별도의 사무실이 없어 임원 개인 핸드폰으로 연락하거나, 외부 대행 업체 도움을 빌리는 등 소통에 어려움이 따른다는 것이다.

임예찬 회장은 "이전까지 젊은 치의가 치협에 많은 관심이 있진 않았지만 오늘 간담회를 통해 협회장님이 지향하는 바가 젊은 치의를 위하는 길이라고 많이 느꼈다. 앞으로도 젊은 치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태근 협회장은 "오늘 뿐 아니라 앞으로도 꾸준히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고충 해소에 힘쓰겠다. 여러분도 많은 의견을 전달해달라"며 "협회장으로서 사회에 이미 자리잡은 고연차 치과의사보다는 젊은 치과의사를 위한 회무를 펼치고, 더 나은 개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임예찬 회장, 김정환 부회장, 공진언 총무이사, 권윤중 기획이사 등 대공치협 임원진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4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5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6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7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8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9[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