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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노은미, 지부장선거 출사표..."약사회 새 바람"

  • 정흥준
  • 2021-10-16 12:27:44
  • 광산구약사회장 직무대행에 김동현 총무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노은미 광산구약사회장(56, 조선대)이 분회장직을 내려놓고 올해 광주광역시약사회장 선거 출마의 뜻을 공식화했다.

노 회장은 "새로운 리더십으로 약사회에 신선한 바람이 불어야 하고, 약사회가 희망이 돼야 할 때다. 시약사회를 위해 봉사할 최적기라고 판단했다"면서 "선배들의 사랑과 관심 이끌어 내고, 후배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꼭 필요한 약사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34년간 약국을 경영해 온 노하우, 10여년 넘게 대학에서 후배들을 가르쳤던 경험, 각종 사회단체에서의 활동, 무엇보다 대한약사회와 광주시약사회, 분회에서의 회무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바람이 불게 하겠다"고 전했다.

선후배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힘겨운 고충을 신속 정확하게 해결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노 회장은 "한약사 문제도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TF팀을 만들어 대한약사회와 함께 풀어가겠다"면서 "이제는 약사회가 희망이 돼야 할 때다. 세상으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공익에 이바지하고, 약사라서 행복하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활동도 제공하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배움의 기회도 넓혀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약사회는 누구의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가야 할 우리들의 미래이고 희망이다. 진한 열정을 가지고, 시약사회를 위해서 더 크게 봉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산구약사회장 직무대행에는 김동현 총무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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