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한파에 편의점 감기약 매출 40.9% 상승
- 강혜경
- 2021-10-18 10:0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타이레놀 등 해열진통제 12.4%, 훼스탈 등 소화제 10.3% 증가
- "감기약 매출신장률 전주 대비 67.5%↑…일부 점포, 보유 재고 동 나"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가을 한파에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대표 감기약인 판콜A 등의 매출이 40.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CU가 10월 11일부터 16일까지 안전상비의약품 매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 첫 한파특보가 내려진 주말의 경우 감기약 매출신장률이 전주 대비 67.5% 올랐으며, 일부 점포에서는 봉 재고가 모두 동날 만큼 수요가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CU 측은 "최저, 최고 기온의 일교차가 커지고 이른 초겨울 날씨로 인해 감기 환자가 많아지자 가까운 편의점에서 감기약을 찾는 이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라며 "실제 기온이 뚝 떨어지며 올해 첫 한파특보가 내려진 주말의 경우 감이걍의 전주 대비 매출신장률은 67.5%로 크게 치솟았으며, 약국이 문을 닫으며 일부 점포에서는 보유 재고가 동날 만큼 많은 수요가 몰렸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쌍화음료 매출은 25.2% 가량 증가했다.
BGF리테일 측은 "안전상비약을 비롯한 매출 상승 품목에 대한 물량 확보와 함께 본격적인 온장고 가동 등에 나설 계획"이라며 "주말 사이 체감 기온이 영하권까지 떨어질 만큼 급격히 날씨가 추워지면서 편의점이 감기환자들의 구급상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코로나19의 주증상인 미열과 기침 등에 민감해진 사람들이 작은 증상에도 바로 약을 찾으며 이러한 소비 성향이 더욱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5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6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7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