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작은 집행부·책임부회장제 도입" 공약 제시
- 강신국
- 2021-10-18 11:45: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 전 회장은 18일 발상의 전환으로 대한약사회를 획기적으로 탈바꿈해 현안에 신속하고도 적극적으로 끈질기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전 회장은 "먼저 '작은 집행부'를 실현하겠다"며 "연구 및 혁신적인 정책개발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조직개편, 약학정보 및 임상약학 자료를 신속하고도 광범위하게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신속한 현안 대응을 위해 책임부회장제를 도입해 '강한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했다.
최 전 회장은 "부회장 중심으로 원팀정신 무장, 효율적인 업무분담 및 유기적인 업무협조체제구축, 신속한 현안문제에 해결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각 부회장 중심으로 업무 분장을 해 장단기 계획을 수립하고 그에 따른 실적 중간평가를 받겠다"고 밝혔다.
그는 "시도지부에 특화사업 구축을 지원해 '지역분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행사 중복을 조정해 예산절감 및 시도지부& 160;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제안했다.
그는 "현 집행부는 임기는& 160; 2019년부터 2021년말까지"라며 "2년반의 세월이 지났지만 당초 공약했던 성분명처방, 한약사 문제 해결 등 굵직한 현안들의 공약이행율은 아주 저조하고& 160;일부 현안은 오히려 더 꼬여만 가는 형국"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최근에는 배달앱 문제, 공적마스크 면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약사배치 예산확보 실패, 공공심야약국 정부예산확보 실패 등 우리 회원들의 민생과 직결된& 160;현안들이 전혀 해결되지 않고 있다"면서 "대한약사회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8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9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10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