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선거 문자발송 4회로 합의...회원 피로감 고려
- 정흥준
- 2021-11-12 10: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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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병갑·변정석 동의 하에 결정...후보당 4회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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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기간 문자 남발에 따른 회원 피로감 등을 고려한 선택이다.
11일 저녁 열린 선관위 회의에서 문자발송 횟수에 대한 논의 끝에 각 후보당 4회로 제한하는 안을 논의했다.
최창욱 위원장은 "두 후보가 동의하면서 각 4회씩으로만 문자 발송을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선관위에서 발송하는 3회를 포함하면 7회까지만 가능하다"면서 "잦은 문자로 회원들의 피로감이 커질 수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흔쾌히 동의해준 후보들에게 감사하고, 타 지역 약사회에서도 참고가 되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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