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평원, 덕성·숙명·성균관대 등 8개 약대 평가 인증 판정
- 김지은
- 2021-11-15 16: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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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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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국약학교육평가원(이사장 정규혁·이하 약평원)은 경상대, 대구가톨릭대, 덕성여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원광대, 전남대, 조선대 등 8개 약대에 대한 평가인증 결과, 이들 대학 모두 기준을 충족해 인증을 판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대학의 인증 판정 기간은 오는 2022년 1월 1일 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5년간이다.
약평원은 2020년 개정 평가인증을 수정·보완해 8개 영역 21개 부문, 63문항의 2021년 평가편람을 발표했고, 2021년 3월에 피평가대학 자체평가연구보고서 작성을 위한 워크숍을 시작으로 2021년 4월 평가위원회 워크숍 등 사전 준비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평가대학의 자체평가연구보고서에 대한 서면평가를 실시하고 대학의 전반적 현황과 특성을 확인하기 위한 현장평가를 거쳐 각 대학별 평가단의 종합평가보고서에 따라 조율위원회의 조정과 판정위원회를 평가판정을 거쳐 인증결과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규혁 약평원 이사장도 “2025년 약사법 개정 법률의 시행을 앞두고 2021년도 평가인증 결과를 토대로 평가위원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약평원이 약학교육의 세계 통용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약평원은 2021년도 약학교육 평가인증서 수여식과 평가인증 대학 간담회를 오는 17일오후 4시 대한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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