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변정석 "회원 자긍심 높이겠다"...8가지 비전 제시
- 정흥준
- 2021-11-17 08:01: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정식 열고 회무 성과와 공약 발표..."남은 과제 수행하겠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변 후보는 "코로나로 인한 단절의 상황에도 회원 여러분의 당당한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한 발 한 발 전진해왔다"면서 "지금까지 준비해온 것들을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회원과의 따뜻한 소통을 통해 오직 회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길 만을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
출정식에서는 회무 사업보고와 공약이 담긴 영상을 참석자들과 함께 시청했다. 변 후보는 영상을 통해 8가지 비전을 제시하며 관련 과제들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구체적으로는 ▲한약사 문제 해결 ▲약배달 척결 ▲전자처방전 공공화 실현 ▲조제료 현실화 ▲품절약 문제해결 ▲낱알반품 법제화 ▲폐의약품 수가신설 ▲계도위주의 약사감시 정착 등이다.
또한 영상에는 지난 3년 간의 회무 성과도 담겼다. ▲공적마스크 애로사항과 문제점 논의를 위한 간담회 ▲약국 카드결제 수수료부담 완화를 위한 제로페이 협약 ▲냉난방기 세척사업 업무협약 ▲편법약국 개설 저지 ▲국제일반명 도입 위한 국회의원 간담회 ▲자체 구축 시스템 통한 팜페어 및 연수교육 개최 ▲지부 최초 사이버연수원 설립 등을 소개했다.
한편, 변 후보 측 선거대책위원장은 박영순, 곽영규, 박상일 약사가 맡았으며, 선거대책본부장은 정이주, 한갑이 약사를 선임했다.
변 후보는 블로그를 통해 회무 성과와 공약을 게시해 출정식 이후에도 회원들이 내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8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9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