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권영희·최두주, 수험생 가족 회원 약사들 응원
- 김지은
- 2021-11-17 1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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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1번)는 17일 “코로나19 속에서도 자녀와 함께 힘든 수험생활을 보냈을 회원들께 진심 어린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코로나 상황이 엄중한 만큼 마지막까지 건강을 잘 챙기고 지금까지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잘 발휘해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권 후보는 올해 전국 37개 약학대학이 6년제 학부 선발로 전환됨에 따라 수시모집으로 5명을 선발하는 성균관대 약대 논술 전형에 666대 1이라는 역대 수시모집 최고 경쟁 기록을 세운 데 주목했다.
권 후보는 “약학대학의 학부 선발 전환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제약, 바이오산업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대기업에서도 미래먹거리를 제약 바이오산업에 집중투자하고 있는 상황에서 약학대학의 인기는 더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또 “좋은 미래는 좋은 인재로부터 시작하고 좋은 인재는 약사사회 발전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미래 약사들에게 꿈을 향한 힘찬 앞날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최두주 후보(기호 3번)도 “11월의 가장 크고 중요한 일을 꼽으라면 아무래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일 것”이라며 “가족 중 수험생을 둔 약사 회원님의 가정 모두에 준비해온 것 이상의 좋은 결과가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시간을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그 결과는 값질 것이고 대학 입학 후 펼쳐질 많은 과정에 있어서도 노력했던 경험과 축적한 지식은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또 “서울시약사회장이 된다면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되는 가족같은 서울시약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현직에 종사하며 느끼시는 피로함을 덜 수 있도록 회원들의 복지와 교류에 더 신경쓰겠다. 그중 특히 서울시약 가족의 건강 케어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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