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박영달 "약사학술대회 새 지식 소통의 장으로"
- 강신국
- 2021-11-18 09:57: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영달 후보는 "경기약사학술대회는 16년을 이어온 경기 회원들의 자부심이자 8천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가장 큰 행사"라며 "임기 중 코로나라는 복병을 만났지만 경기도약사회 앱을 개발한 노하우로 온라인 학술대회까지 무사히 치를 수 있었다. 전국의 약사학술대회 중 유일하게 약사들의 연구 활동이 논문과 포스터로 꾸준히 발표되며 심포지엄과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펼쳐지는 학술 향연의 장"이라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실무를 바탕으로 나온 연구 결과는 약국 경영에도 직접적으로 연결되며, 타 직능과의 경쟁이 치열하고 보건의료정책이 복잡해질수록 정책 구현에도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약사회는 회원들의 학술 연구가 활성화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경기약사학술대회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며 새로운 지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경기약사학술대회의 회원 반응은 매우 좋다. 지난 임기의 회원대상 설문조사에서 ‘만족한다’는 응답이 3년 연속 80% 이상이었다"며 "아직 실행하지 못한 아이디어가 많이 남아 있어 기회가 온다면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한발 앞서가는, 회원들이 매년 기다리는 학술대회로 만들 것"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현장] 씨어스, AI 병동 실시간 전환…환자·간호·운영 혁명
- 2동성제약, 새 대표이사 한미약품 출신 최용석 선임
- 3투키사·티루캡 암질심 고배...옵디보·여보이 간암 병용 설정
- 4의료기기 규제전환·시장진입 속도전…협회 드라이브 본격화
- 5팜스임상영양약학회, 상반기 정규 ZOOM 강의 21일 개강
- 6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7동아ST, 이탈리아 경제단체 콘핀두스트리아 대표단 송도 방문
- 8종근당,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 24시간 살균 지속력 입증
- 9휴메딕스, 메디사랑과 ‘자가혈 PRP 키트’ 맞손
- 10GC녹십자의료재단, CBS서 자동화·AI 연구 성과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