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11월 22일은 약치일...잊지 말자"
- 강신국
- 2021-11-22 10:22: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 후보는 "약국에 없는 타이레놀이 편의점에는 늘 있다는 사실은 이제 화도 안난다는 사실"이라며 "그 당시 협상팀들이 현재의 회장을 비롯해 집행부의 주요인사들이다. 그들은 또다시 3년의 시간을 더 달라고 한다. 참 염치없는 짓"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비대면 상황에 약배달 앱이 기승을 부리며 합법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약사법에는 약국 판매나 대면 복약지도만이 규정돼 있다. 한시적 배달앱은 복지부장관 고시로 장관 고시는 하위법이고 약사법은 상위법이라 배달앱은 현재 불법이다. 그러나 대약은 한마디도 못하고 배달앱 초동진압에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제 대한약사회에 정부를 상대로 NO라고 못하는 사람은 이제 필요없다"며 "다시는 2011년 11월 22일로 돌아가서는 결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4'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5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6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7나프타 가격 인상에 수액제 직격탄...약가연동제 필요성 대두
- 8복지위 법안소위 안갯속…성분명처방법, 지선 이후로 밀리나
- 92년 성과와 정책 변화 고육책…일동, R&D 자회사 흡수한 까닭
- 10구주제약, 적자 전환…재고 리스크·차입 부담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