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약사의 암 이야기...'열방약국 유방암 상담소' 출간
- 정흥준
- 2021-11-22 16:22: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훈하 약사, 예방부터 수술 후 관리와 치료까지 한권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근 발간한 '열방약국 유방암 상담소'는 현대의학의 장점들을 최대한 이용하고, 식이요법과 생활습관 교정, 천연물 보충제를 적절히 활용해 표준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이 담겨있다.
김 약사의 경험뿐만 아니라 최신 치료 동향을 알려주고, 논문을 근거로 내용을 검증했다. 환자들이 최소한의 시행착오를 겪고, 치료 효과는 극대화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내용을 총망라했다.
김 약사가 암을 이겨내며 작성한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한 글들이 책의 근간이 됐다. 김 약사는 표준치료 이후 환자 몫으로 남게되는 후속 관리에 대한 부분을 교육해야 할 필요성을 느껴왔다.
표준치료가 끝났어도 정상세포는 손상을 많이 받은 상황이기 때문에 보충제뿐만 아니라 식이요법 등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출판사인 리더북스 측은 "김 약사가 직접 실천해 부작용 없이 효과를 본 식이요법과 운동법, 천연 보충제를 선택하고 복용하는 법 등을 자세하게 알려준다”면서 “암환자들이 항암, 방사, 수술 후 가장 쉽게 건강을 관리하는 법과 재발, 전이 없이 이겨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