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약사 전문성 수가반영 약속합니다"
- 강신국
- 2021-11-25 02: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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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현행 약국 수가체계가 조제일수에 따라 조제료가 늘어나는 구조인데 소아가산, 야간·공휴 가산 등 일부 가산체계와 최근 가루약 조제수가 개선, 자가투여주사제 등 개선이 이뤄지고 있지만 약국의 다양한 조제행위를 모두 반영하지는 못하는 한계가 있다"며 "이런 문제 개선을 위해 현행 수가체계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개선방향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를 이미 추진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수가체계 개편은 사회환경 변화와 약사역할 변화를 모두 고려해 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약국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지불보상 체계가 마련돼야 하는 만큼 지난 해 연구용역 발주했다. 연구가 마무리되는 대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통해 단계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김 후보는 "현재 지역별 또는 시범사업 형태로 이뤄지고 있는 방문약료, 약력관리 등 서비스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제도 내에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 약사의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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