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최광훈 캠프, 생트집 잡기 중단하고 자중하라"
- 강신국
- 2021-11-26 14: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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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전영구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그동안 최광훈 후보측의 원색적인 비난에 대해 인내해 왔으나 오해 수준을 넘어 사실까지 왜곡하는 선거관리 방해 행위에 대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공명선거를 위해 잘못된 주장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선관위는 대한약사회장 후보 정책토론회 개최와 관련해 선거관리규정을 위반하거나 위반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며 지부 선관위가 주관하는 정책토론회 확대 실시 계획은 이미 9월 14일 중앙선관위 및 시도지부 선관위원장 연석회의에서 협의 결정된 사항으로 보도자료를 통해 공지된 내용이라고 지적했다.
당시 연석회의에서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대면 선거운동이 제한되는 상황이 우려됨에 따라 회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후보자 선거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도지부 선관위 및 전문언론이 주관하는 정책토론회 확대 개최를 협의한바 있다.
또한 선거관리규정 제56조 ‘선거 및 투표에 관하여 이 규정에서 정하지 않은 사항은 중앙선관위에서 정한다’는 조항을 근거로 시도지부 선관위의 정책토론회 개최를 진행해 왔다는 것이다.
전영구 대변인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정책토론회 확대 개최와 관련해 변명으로 남 탓만 하며 참여를 회피하는 것은 후보자로서의 충실한 자세가 아니다. 각 후보자측에 남은 선거기간 동안 클린선거를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중앙선관위는 "투표용지 발송을 앞두고 후보자간 비방과 규정 위반으로 오인될수 있는 행위가 다수 발생하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며 "회원의 올바른 선택을 보장하기 위해 선거관리규정을 엄격하게 적용해 공명선거와 정책선거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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